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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항해 GE기업 광고편

GE Medical Systems

GE Medical Systems의 100년 의료기기 노하우를 바탕으로 의료기기 의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GE Medical Systems는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 생산 및 서비스를 창출해 국민 건강 증진과 의료 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의료기기 사업은 의학, 물리학 등 기초 과학에서부터 전자 공학과 같은 응용 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의 기술을 요하며, 무공해 공장과 고부가가치 창출이라는 면에서 21세기를 이끌어 갈 첨단 사업으로 각광 받고 있다.

현재 GE Medical Systems의 주요 제품은 진단 의료기기 장비를 주력 상품으로 자기공명영상진단기(MRI), 컴퓨터단층촬영기(CT), 초음파진단기기, X-Ray, 핵의학진단기, 양전자방출단층촬영기(PET), 영상의료정보시스템(PACS) 등 영상 진단기기를 제공하며, 비영상 진단기기 제품으로는 환자감시장치, 태아감시장치, 심전계, 심장 충격기 등이 있다.

다시 한번 들으면서 괄호안을 채워보세요. 스스로 학습하여 들리는 그날까지 ^^;;

Man 1 : ( Steady ) now we are entering the cortex of the brain.
Man 2 : What´s that up ahead?
Man 3 : That´s it! That´s the sight of the ( injury ), that dark spot.
Man 1 : Dr. Duvall, get the laser.
Man 2 : If I can relieve the pressure on a few key vessels. That should do it.
Man 1 : Doctor, that´s it we´ve got to get back to the ship.
Doctor : What?
Voice : GE healthcare medical imaging. It allows doctors to ( navigate ) the brain with ( precision ) that until today was pure science fiction.
Nurse : You just said we have to get back to the ship.
Doctor : I did?
Nurses : Aha~ yeah you did.
Voice : GE imagination at work.

* 마우스로 ( ) 부분을 긁어 보시면 정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an 1 : 조심해, 지금 우리는 뇌의 외피에 도착했어.
Man 2 : 저 앞에 있는 게 뭐지?
Man 3 : 바로 저거야! 저기가 부상을 입은 장소야. 저기 검은 자국이야.
Man 1 : 듀발 선생님 레이저를 준비하세요.
Man 2 : 저기 중요한 핏줄에 압박을 낮춰 줄 수 만 있다면 좋을 텐데. 이걸로 됐을 꺼야.
Man 1 : 선생님 우리는 이제 배로 다시 돌아 가야 합니다.
Doctor : 뭐?
Voice : GE healthcare-의학영상기술. 이제 의사들은 사람의 뇌를 정밀 관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Nurse : 지금 방금 우리는 배로 돌아가야 한다고 하셨잖아요.
Doctor : 내가?
Nurses : 네, 방금 그렇게 말 하셨어요.
Voice : GE 상상을 현실로.




    - His words were steady and confident.
    그의 말은 차분하고 자신감에 차 있었다.
    - I could discover no signs of external injuries on the body.
    그 사체에서 외상의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
    - We navigated a ship across the ocean with a small crew.
    적은 승무원으로 배를 조종하여 대양을 건너다.
    - He removed the fuse from the bomb with clockwork precision.
    그는 시계 장치와 같은 정확성으로 폭탄에서 신관을 제거했다

  • 미국에 호텔식 병원 등장



    미국에 호텔에서 느낄 수 있는 안락함과 편리함을 두루 갖춘 병원이 등장해 화 제가 되고 있다. 뉴저지 주 바인랜드에 설립된 '사우스저지 지역 메디컬센터'는 환자의 편의와 첨단 설비를 염두에 두고 설계한 21세기형 병원. 환자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병원
    직원의 안내를 받는다. 랩 톱 컴퓨터가 병실 바로 앞에 있어 의사와 간호사는 임상 시험 결과를 점검하거나 환자에 관한 각종 자료를
    입력할 때 편리하다. 또한 공기 역학을 이용한 튜브로 환자의 혈액과 오줌 표본을 실험실로 보낸다. 그런가 하면 환자의 입원 수속은
    전화로 미리 하거나 응급 환자는 입원 후 침대 옆에서 입원 수속을 밟을 수 있다.



    이밖에 환자와 가족용 욕조, 가죽 소파도 있고 대형 텔레비전이 설치된 가구도 마련돼 있다. 이쯤 되면 일반 호텔과 거의 차이가 없는 셈이다.
    이 병원의 체트 칼레트코프스키 최고 행정 책임자는 "병실 내부는 의료진과 건 축 관계자의 제안을 수용해 만들었다" 며 "환자가 무선
    전화 사용은 물론 인터넷 접속도 자유 자재로 할 수 있게 하는 등 쾌적함을 최대로 늘리는 데 주력했다" 고 설명했다.
    이처럼 병원이 첨단화 추세를 보이고 잇는 데에는 베이비붐 세대의 까다로운 취향에 호응하고 첨단 의료 시설을 통해 의료 사고를 막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