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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이의 음료 다이어트 펩시

조지 루카스 (George Lucas)
1944년 5월 14일 캘리포니아 주 오데스트 출생. 레이스 드라이버가 되는 게 꿈이었으나 고교졸업 이틀 전 교통사고로 포기하고 영화를 공부하기 위해 미국의 명감독들을 수없이 배출시킨 남가주대학(USC) 영화과를 입학하였다. 65년 처음으로 의 단편을 발표했고 67년 <전기의 미궁>으로 전미 학생영화제에서 우승했다.

그는 73년에 자신의 학창시절 추억을 소재로 50년대 후반의 젊은이들의 생활을 묘사한 <청춘 낙서>라는 청춘 물을 만드는데, 이것의 당시의 복고 무드와 맞아떨어져 흥행에서 대성공을 거두게 된다. 그리고 그는 자기가 받은 연출료와 이익금 배당을 몽땅 털어 넣고 끈질긴 설득 끝에 20세기 폭스사로부터 950만 달러의 제작비 지원을 얻어내어, 대학시절부터 꿈꾸던 우주전쟁 영화를 만들기 시작하는데, 그가 습작으로 만들어두었던 이야기는 <루크 스카이워커의 모험>이라는 12편짜리 대하드라마였다. 그 중에서 중간 부분에 속하는 한 편의 이야기를 소재로 제작된 영화는 '별들의 전쟁'이라는 뜻의 'Star Wars'라는 제목이 붙여 77년 여름을 강타하였다. 그는 이 영화를 마지막으로 연출에는 손을 떼고 제작에만 전념하였다.

그는 주로 영화의 특수촬영, 효과를 개발, 주문작업을 하는 ILM(Industrial Lights and Magic)를 세워 컴퓨터 그래픽, 고화질 TV방식에 의한 35mm 영화편집 시스템, 더욱 정교한 모델, 미니추어 제작, 디지털 녹음 효과 기재에서 극장의 음향 시스템 디자인까지 영화 테크놀로지의 최첨단에서 있는 대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다시 한번 들으면서 괄호안을 채워보세요. 스스로 학습하여 들리는 그날까지 ^^;;

Yoda: Hmmm… that cheese burger you do not want.
Man: I do not ( want ) that cheese burger.
Yoda: Those fries give Yoda.
Man: Here have my fries.
Yoda: Your drink ( desires ) you not.
Man: The Diet Pepsi I do want.
Yoda: Want you not.
Man: Do.
Yoda: Not want.
Voice: This summer ( grab ) a Diet Pepsi and see Star Wars Episode III ( Revenge ) of the Sith.

* 마우스로 ( ) 부분을 긁어 보시면 정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Yoda: 음 너는 그 치즈버거는 원하지 않는다.
Man: 나는 이 치즈버거를 원치 안습니다.
Yoda: 요다 에게 그 프라이를 줘라.
Man: 여기 내 프라이 드세요.
Yoda: 너는 그 음료를 원치 않는다.
Man: 이 다이어트 펩시는 제가 원해요.
Yoda: 원치 않아.
Man: 원해요.
Yoda: 아니야.
Voice: 요번 여름에 다이어트 펩시를 마시고 Star Wars Episode III Revenge of the Sith를 보세요.




    - This is what he wants out of young men.
    이것이 그가 젊은이에게 바라는 것이다.
    - He desired to achieve good results.
    그는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랐다.
    - How does that grab you?
    어떻게 생각하니?
    - He revenged his dead father.
    그는 죽은 아버지의 원수를 갚았다.

  • SF영화 [science fiction films]



    정식명칭 science fiction films이다. 영화가 단순한 기록필름 단계에서 벗어나 극적인 요소가 가미되기 시작한 초창기에 이미 공상과학적인 소재는 자주 채택되었다. 프랑스의 조르주 멜리에스가 만든 《월세계 여행》(1902) 등의 에스에프영화는 처음부터 인기가 있어 흥행에 성공하였다. 이것은 영화의 표현력이 사실적인 기록성과 특수촬영 등의 방법을 활용한 환상 성 등 두 가지 요소에 의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1920년대 후반까지 계속되는 무성영화시대의 기법은 표현파나 초현실주의 예술운동의 영향으로 팬터지 영화에 공상과학적인 성격을 가미한 것이었다. 독일의 《칼리가리박사》(1919), 《메트로폴리스》(1926), 《월세계의 여인》(1929), 미국의 《로스트 월드》(1925) 등이 그와 같은 계열에 포함되는 작품들이었다.
    영화가 유성영화시대로 접어들자 미국에서는 공포영화의 변형이라 할 《프랑켄슈타인》(1931), 《킹콩》(1933), 《투명인간》(1933) 등 괴기영화의 선구적인 작품들이 제작되었다. 그러나 에스에프영화의 올바른 개념이 확립된 것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의 일이다. 헝가리 출신의 프로듀서 J.펄이 미국에서 《월세계 정복》(1950)을 제작하면서부터 뛰어난 특수촬영기술이 뒷받침하는 스케일이 큰 미래영화의 시대가 개막되었다. 《지구 최후의 날》(1951), 《우주전쟁》(1953), 《금단의 혹성》(1956) 등이 그 계열에 드는 작품이다.



    1950년대에 이르러 공상과학을 다룬 작품은 영화의 한 장르로 인정받을 만큼 제작편수가 늘어나는가 하면, 내용 또한 다양해져 1963년 이탈리아의 트리에스테에서 국제 에스에프영화제가 처음으로 열렸으며 그 후 그것은 연례행사가 되었다. 1960년대에는 조셉 로지의 《The Damned》(1961), 장 뤼크 고다르의 《알파빌》(1965), 프랑수아와 트뤼포의 《화씨 451도》(1966) 등 유럽의 제1선 감독들이 미래영화 내지 문명비평적인 구상을 공상과학적인 전개 속에 구성한 중요한 작품들이 나타났다. 1960년대의 대형화를 중심으로 한 영화기술의 진보는 에스에프영화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되었다.
    미국의 S. 큐브릭은 《2001년 스페이스 오디세이》(1968)와 《시계장치의 오렌지》(1971)를 통해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A.C.클라크의 원작을 영화화한 《2001년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주제의 거대함과 기술적인 완숙도 등에서 에스에프영화의 역사에 남을 획기적인 작품이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리처드 프라이셔의 《마이크로의 결사 권》(1965) 프랭클린 샤프너의 《혹성탈출》(1967), 로버트 와이즈의 《안드로메다》(1971)를 비롯하여 고도의 영화적 표현을 구사한 작품이 잇달아 제작되었다. 이 무렵, 소련에서는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혹성 솔라리스》(1972)가 제작되었다. 그 후 1977년에는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스》가 발표되어 대성공을 거두자 이에 자극되어 1970년대 말기에는 에스에프영화가 선풍적 인기를 불러일으켰다.



    이후 1980∼1990년대에는 컴퓨터그래픽 등의 기술발전과 더불어 한층 실감나는 화면을 만듦으로써 관객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그 대표적 감독인 미국의 스티븐 스필버그가 만든 《ET(The Extra-Terrestrial)》(1982), 《쥐라기공원》(1993)은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오늘날 공상과학영화는 미래의 인류운명이 어떻게 될 것인가라는 주제의 공통성이 하나의 특징을 이루며, 미국의 시인·사회학자인 R. 데니의 말을 빌리자면 그것은 신학적인 테마를 형성하고 있다.